![]() |
| ▲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아마존 창업자이자 세계 4위 부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하며 자신의 재산 상당 부분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베이조스는 14일(현지시간)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읭 중대한 문제를 끝내는 방법은 함께 노력하는 것”이라며 “기후변화 해결과 정치 지형 통합에 기부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블룸버그 추산 1240억달러(한화 약 165조원)의 재산을 가진 베이조스가 재산의 상당 부분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이조스는 경기침체 가능성도 경고했다.
그는 “지금 경기침체에 있지 않더라도 곧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며 “리스크를 가급적 줄이고 현금을 손에 들고 있으라”고 조언했다.
한편 뉴욕타임즈(NYT)는 이날 내부 보고서를 인용해 아마존 이번주부터 약 1만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아마존 직원은 지난 6월말 기준 전 세계 총 150만명으로 감축 대상은 전체의 1%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아마존 역대 최대 규모의 인력 감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