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드, 자동차겸용 소화기 출시… ”차량용 소화기 의무화“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2 09:00:25
  • -
  • +
  • 인쇄

 

라이프스타일 프리미엄 브랜드 나이아드는 KFI(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인증받은 '나이아드 자동차겸용 ABC 분말소화기 1kg'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2024년 12월 1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5인승 이상 차량에도 차량용소화기를 설치 또는 비치해야 하는 규정에 적용되는 소화기이다. 차량용과 가정용, 캠핑용뿐만 아니라 아파트, 주택, 상가 등 일반적인 법적 소화기 의무설치 대상에도 사용할수 있다.

 

특히 A2B2C 소화능력 2단위로, 소화능력 1단위 소화기 2개 설치에 해당되는 소화능력을 갖고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나이아드 마케팅 담당자는 "대한민국 최초로 소화기 손잡이를 잡게 되면 화재진압 최적의 15도 각도로 되게끔 설계되었다"라고 전했다.

 

나이아드 자동차겸용 ABC 분말소화기 1kg는 가격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