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급등 코인] 네스트리 27% 상승... 식스·트러스트스왑 8~10%↑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4: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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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11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네스트리가 27% 이상 오르며 배경에 관심이 주목된다. 식스, 트러스트스왑도 8~10%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네스트리는 자정 대비 27.23%(6.42원) 오른 30.0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9억 9122만 882원, 시가 총액은 727억원이다.

2위는 식스로 자정 대비 10.84%(16.7원) 상승한 170.8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억 696만 1491원, 시총은 45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트러스트스왑으로 8.33%(46.8원) 오른 608.7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억 3790만 9700원, 시총은 593억원이다.

4위는 바이프로스트로 자정 대비 6.74%(9원) 상승한 142.6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1억 8498만 7219원, 시총은 157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메이커(+5.77%, 166만 9000원, 이하 실시간 시세) △고머니2(+3.92%, 36.58원) △티드랍(+2.79%, 16.19원) △울트라(+2.61%, 640.1원) △퀴즈톡(+1.88%, 5.633원) △비트코인(+1.09%, 4151만 300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루나, 링엑스, 미러 프로토콜 등은 20~60%대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40분 빗썸에서 루나는 자정 대비 66.79%(2만 6180원) 하락한 1만 302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545억 2037만 4914원, 시총은 5조 7084억원이다. 이어 링엑스가 32.62%(2871원) 하락한 5.930원에 매매되며 뒤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미러 프로토콜(-22.36%, 770.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디파인(-18.02%, 347.6원) △레이(-17.77%, 64.10원) △네오핀(-13.26%, 4220원) △마브렉스(-14.08%, 1만 6600원) △프로톤(-12.74%, 7.856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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