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인근서 버스3대-SUV 추돌...버스 승객 등 49명 경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14: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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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인근에서 버스 3대와 SUV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 승객 등 49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30일 오후 1시 2분경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인근에서 버스 3대와 SUV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49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11대와 인력 3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부상자 이송과 함께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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