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 장월교 개축공사 건설안전점검 수행기관 22~24일 공모 접수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1 14: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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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1월까지 개축공사가 진행되는 서울 우이천 장월교. /네이버 맵 거리뷰캡처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동과 노원구 월계동을 잇는 우이천 장월교 개축공사의 건설안전점검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투명하고 공정한 안전점검을 위해 건설기술진흥법과 시행령, 건설공사안전관리 업무수행지침에 따라 장월교 개축공사에 대한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를 했다.


서울시가 발주해 일신건설 등 2개 업체가 맡은 장월교 개축공사는 내년 11월까지 폭 23.7m, 연장 40.2m의 아치교로 성능을 개선하는 공사로, 공사비는 45억1250여만원이다.


안전점검 비용은 부가세를 포함해 3320여만원이다.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11월부터 4차례의 1종시설물 안전점검과 2차례의 10m 이상 굴착공사 안전점검을 해야 하고 점검완료후 종합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서울 북부도로사업소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등록명부에 등록된 4개 업체로, 업수행능력평가 (재무평가) 및 입찰가격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평가 점수가 가장 높은 신청자를 선정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응모신청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가격제안 최저가는 2913만9000원이다. 마감후 25일 오후 2시 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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