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북구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수료 : 북구청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광역시 북구여성 새일센터가 일자리 협력망과 구인업체를 발굴, 훈련생의 취업에 동행면접과 일대일 맞춤형 취업연계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울산 북구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는 9일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1일 개강해 20일간 80시간 과정으로, 장기 요양 제도와 사례, 사회복지사 실무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관련 복지 기관장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의 사례를 깊이 있게 전달해 훈련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훈련생 20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그중 1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북구여성새일센터는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하고 구인업체를 발굴하는 등 훈련생의 취업에 앞장서고 있으며, 동행면접과 일대일 맞춤형 취업연계 등의 지원도 하고 있다.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취업 준비교실, 인턴 연계, 사후관리사업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 및 상담은 북구여성새일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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