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오가닉, 서울우유 A2+ 우유만 사용한 그릭요거트 브랜드 국내 첫 론칭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10:00:31
  • -
  • +
  • 인쇄

 

 

건강한 디저트 습관을 제안하는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파오가닉(주식회사 쿠오레디파파)’이 ‘그릭타임’으로 기존의 네임드 리뉴얼과 더불어, 국내 최초 A2+ 우유만을 활용해 만든 ‘A2 그릭’을 론칭 한다고 밝혔다.

파파오가닉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릭타임‘은 8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그릭타임에서 출시되는 ‘A2 그릭’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A2+ 우유] 활용 그릭요거트 브랜드다.

‘A2 그릭’은 기존 그릭요거트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원료인 우유 선정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원료인 [A2+ 우유]는 서울우유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우유 라인업으로, 형질 검사를 거쳐 A2 유전형질을 가진 젖소만 착유하는 A2 전용목장에서 집유한 원유를 사용하며, 목장에서부터 수유, 생산, 제품에 이르기까지 4단계의 A2 검사를 진행하여 A2 우유로 생산된다.

그릭타임(구 파파오가닉)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찾는 소비자들은 대부분 먹거리에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다. 이들의 높은 안목을 충족하기 위해 원유부터 남다른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를 국내 최초 론칭하게 되었다”며 “’A2 그릭’은 그릭요거트 본질, 즉 원유의 품질에 가장 충실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파파오가닉의 신규 브랜드 [그릭타임]의 ‘A2 그릭’은 8월 중 오프라인 마트와 온라인 몰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