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 메타버스플랫폼 '게더타운'에 아티 월드 구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15: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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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월드' 전경(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 원자력 연구원이  전세계인이 사용하는 아티월드에 메타버스 전용 공간으로 아트리움, 아티시네마, 진로체험관, 체험존을 마련했다.

 

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전 세계 400만 명 이상이 사용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아티 월드’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ARTI는 첨단방사선연구소의 영문 약칭이다. 아티 월드는 실제 첨단방사선연구소 주요 시설 5곳의 외관을 그대로 구현했다. 메타버스 전용 공간으로는 아트리움, 아티시네마, 진로체험관, 체험존이 있다.

 

아티시네마는 방사선연구조사시설, 사이클로트론, RI-Biomics 등 각각에 대한 상영관으로 구성돼 시설 관련 홍보 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아티월드는 연간 상시 운영과 함께 방사선 기술 특강, 청소년 대상 진로설계 행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아티월드 접속 방법은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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