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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후인 온천거리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와 일본 하기시가 코로나 상황 및 현안사항 등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교류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울산시는 25일 일본 자매도시 일본 하기시와 실무 화상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창현 울산시 외교 투자통상과장과 하기시 하다노 츠구오 종합정책부장을 비롯하여 8명이 참석한다.
양 도시는 회의에서 코로나 상황 및 현안사항 등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교류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그동안 양 도시는 상호 대표축제 참가, 울산의 옹기와 하기 도자기를 매개한 도예 간 교류회, 청소년 수영 대회 개최 등 활발한 교류를 펼쳐오고 있다.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이후 현재 일본의 입국자 제한, 해외 입국자 격리조치 등이 해제될 경우 대면 교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 대면 교류 재개를 목표로 상반기부터 꾸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면서 “코로나 종식 후에도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와 하기시는 지난 1968년 10월,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50년 이상 문화 예술, 환경,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로 2020년 이후에는 온라인으로 교류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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