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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김해경전철 모습(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김해경전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역사 점포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혜택을 제공하여 매장 점주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부산· 김해 경전철은 오는 6월까지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과 매출 하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추가 지원을 위해 20년~21년에 이어 올해도 임대로를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경전철 내 11개 점포(편의점, 카페,분식점)며 올 2~6월 5개월간 임대료의 50%를 감면하기로 했다.
아울러 부산· 김해 경전철은 2020년, 2021년에도 임대 매장 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0~50% 임대료 감면을 시행해 지역 경제 안정에 힘을 실었다.
끝으로, 부산· 김해 경전철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매장 점주들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위축된 지역 경제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대표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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