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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항인근 해경모습(사진:속초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속초항인근 0.5km해상에서 가두리 양식장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 받고 해경이 즉시 출동해 양식장 소유자에게 양식장을 재설치 해줄 것을 요청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바다에 떠다니는 가두리 양식장을 안전하게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10분경 속초항 인근 0.5km해상에서 가두리 양식장이 표류한다는 신고접수를 받고 경비함과 경비정을 즉각 출동시켜 예인 중이던 양식장 소유자가 확인돼 이를 원위치로 이동하여 재설치를 부탁했다.
한편 해경 측은 “그물과 부이, 가두리 양식 등 어업에 사용되는 물건이 해상에 표류하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히 관리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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