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 환경테크가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에코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울산 남구 일원에 울산 B08구역 ‘라엘에스’의 견본주택이 지난 30일에 공개된 바 있다.라엘에스 모델하우스에서는 다양한 특화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은 세대 내 설치된 투입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면 자동으로 중량을 측정하고 진공이동방식으로 전용 배관을 통해 지하에 있는 기계실로 음식물 쓰레기를 모으는 방식이다.
음식물쓰레기를 발생 즉시 집밖으로 배출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고, 주방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편리성을 지니고 있다.
라엘에스는 귀뚜라미 환경테크의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에코홈’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에코홈’은 10년 전부터 하이엔드 아파트 단지에 도입되어 실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실제로 ‘에코홈’이 도입된 아크로리버파크의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주부 만족도 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귀뚜라미 환경테크 관계자는 “울산 지역에 세대별 종량제(RFID) 방식이 적용된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은 ‘라엘에스’가 최초 도입”이라고 설명하며 “에코홈을 통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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