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9호선 신목동역 인근 교차로서 버스-트럭 충돌...3명 병원이송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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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양천구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버스와 직진 중인 트럭이 충돌해 버스 승객인 70대 남성 1명과 7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6일 오후 1시 6분경 서울 양천구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 인근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버스와 직진 중인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12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로 70대 남성, 70대 여성, 40대 여성 등 승객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으며, 운전 당시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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