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전경(사진: 경기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기후변화로 인한 수돗물 품질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정수장 냄새·조류독소 물질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8월 22일 팔당호에서 6년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기존 정수장 외에도 팔당 2 취수원을 사용하는 정수장을 추가해 도내 최수원의 수질 감시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현행 ‘먹는물 수질감시항목 운영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르면 냄새물질인 ‘지오즈민’과 ‘2-MIB’는 월 1회, 조류독소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류’는 반기 1회 검사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지오즈민’과 ‘2-MIB’는 수돗물의 흙냄새·곰팡이 냄새를 유발하며, 조류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류는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이 감지될 경우 즉시 지자체와 협력해 대응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동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수질 안전성을 철저히 확보해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