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생크림 함량 높인 디저트 파이 '쉘위' 출시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6:35:58
  • -
  • +
  • 인쇄
▲(사진=오리온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오리온이 생크림 함량을 높인 디저트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

'쉘위'는 파이 속을 채운 크림의 함량이 26%에 달해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 중 독보적이라는 게 오리온의 설명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만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잘 살린 제품"이라며 "'홈 카페' 트렌드 속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