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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바다전경(사진:강원도 동해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대진항이 보건, 의료, 문화 등 어촌 생활 서비스 공급 여건 등을 개선하는 2022년도 '포스트 어촌뉴딜 시범사업'에 최종선정됐다.
28일 동해시에 따르면 해양 수산부 공모에 전국 13개 시, 군, 구에서 15개소가 신청해 전국에서 동해시와 전남 고흥군, 충남태안군, 경남거제시 등 4개소가 선정되 국비 49억원을 확보했다.
포스트 어촌 뉴딜 사업은 어촌마을 단위의 보건, 의료, 교육, 문화 등 어촌의 생활서비스 공급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어촌 인구의 유입 등을 통해 어촌 소멸을 방지하는 어촌 뉴딜300사업의 후속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금년도부터 오는 2025년까지 4년간 국비 등 총 사업비 최대 7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기본 계획을 수립해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어촌 어항 재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공모에서 동해 대진항의 경우 기존 뉴딜사업 최종 심사에서 2년간의 탈락 끝에 세 번째 도전만에 선정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끝으로, 김두남 과장은 “3월 준공을 앞둔 어촌뉴딜 300사업과 함께 대진 포스트 어촌뉴딜을 통해 살기 좋은 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 8대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동해 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올 3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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