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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울산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30대 근로자의 엄지손가락이 절단됐다.
1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경 북구 효문동에 있는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30대 남성 A씨의 손이 기계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는 한쪽 엄지손가락이 절단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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