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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 장생포 지관서가에서 찍은 장생포항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 정원 코스와 장생포.대왕암 코스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행사기간동안 요금은 기존 60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춘다.
울산시가 4일 사회적 거리 두기 전면 해제에 따른 본격적인 일상 회복을 위해 다양한 행사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상춘객의 울산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울산시티투어 탑승권 1000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남부선 광역전철 태화강역 개통과 더불어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로 5월 나들이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5월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실시된다.
1,000원 만 내면 태화강 국가 정원 코스와 장생포.대왕암 코스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동시에 개최되는 ‘태화강 국가 정원 봄꽃 축제’와 ‘울산 쇠부리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기간 중 누리소통망을 통해 시티투어 이용을 인증하는 탑승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아이돌 그룹이 7번 국도가 지나는 지역 주요 관광지를 찾아 거리공연을 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다양한 누리소통망을 활용해 울산의 숨은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동해안권 관광진흥 협의회 울산‧부산‧경북‧강원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며 푸른 동해안을 품은 울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거리공연 영상과 함께 볼 수 있어 울산의 매력을 한 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총 7편을 제작해 매월 2편씩 전용 채널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5월 본격적인 일상 회복과 맞물려 국내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거리 두기 해제로 돌아온 일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울산 모시기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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