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리, ‘결 봉사단’과 유기견 보호소 후원 콜라보.. “선한 영향력 퍼지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1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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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헬스케어 대표 브랜드 보호리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물품 후원에 나섰다.

보호리는 지난달 29일, 인플루언서 재인을 필두로 한 ‘결 봉사단’과 함께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 및 총 700만원 상당의 물품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더위와 세균 감염에 취약한 유기견들을 위해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로 불리는 비영리 단체인 ‘내사랑 바둑이’에서 진행되었다.

봉사활동에는 인플루언서 재인(결 봉사 단장), 유혜원, 하다빈, 강다은, 미스춘향 김규리, 김태은, 젤로 대표 소피아, 올인크루 장은영, 김서영과 유튜버 보따가 함께 했다.

결 봉사 단장인 인플루언서 재인은 “누군가를 돕는다는 귀한 자원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이런 부분들이 좋은 귀감이 되어 좋은 일을 같은 결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창단하게 되었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폭염이 기승하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이 쉴 수 있는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말했다.

물품후원을 진행한 보호리 관계자는 “유기동물들의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을 지속 가능하게 하겠다는 보호리의 사명이 선한 영향력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결 봉사단’을 시작으로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을 하는 국내 봉사단과 함께 물품후원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보호리가 전개할 유기견 보호소 봉사 및 후원 캠페인은 7월 중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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