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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본관 및 관저 건물이 일반에 공개된 26일 시민들이 청와대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지난 10일부터 일반 시민들에게 열린 청와대가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청와대 본관과 관저 내부가 추가로 공개돼 대통령과 영부인의 집무실부터 대통령 가족의 생활 공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지난 10일 청와대 문이 개방된 데 이어 23일, 31년만에 내부가 국민에게 개방됐다.
앞서 춘추관과 영빈관의 내부가 우선 공개됐으며 어제부터는 청와대 본관 내부도 관람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구역은 본관 1층 영부인 집무실과 무궁화실(접견실), 인왕실(다과 행사), 2층 대통령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 동측 별채인 충무실 등이다.
대통령 집무실에는 책상과 탁자,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휘장이 아직 남아 있으며 영부인이 쓰던 집무실에는 역대 영부인들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베일을 벗은 대통령의 생활 공간, 관저에는 거실, 식당, 미용실 등 대통령 가족 전용 공간과 만찬장, 회의실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보존 등의 이유로 관람객의 입장은 제한되고, 창문으로만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다.
청와대 관람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 가능하며 이후 문화재청이 2차 신청을 받는다.
한편 24일 0시 기준 청와대 개방 이후 누적 관람객은 총 39만 7723명, 누적 신청자는 543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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