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 캡처 |
부산교통공사가 공사 출범부터 16년째 이어진 사회 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
부산교통공사(사장 한문희)는 부산지역 최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매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교통공사가 2022년도 상반기 사회 공헌 활동을 결산했다.
공사는 사회 공헌 활동의 주된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성에 두고 봉사단 운영, 직원 재능기부, 시민 참여형 기부활동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공사는 자발적이고 꾸준한 참여와 적극적인 봉사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환경정화, 주거환경 개선 등 활동 분야도 다양하다.
2006년 사내 봉사단인 ‘휴메트로 봉사단’이 창단되어, 현재 27개 봉사단 1,728명의 단원들이 16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오름 봉사단은 부산진구 소재의 보육원에 물품 및 장학금 후원과 함께 진로상담 멘토링, 시설물 보수 등의 활동으로, 올해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자발적 기부활동도 꾸준하여 2006년부터 매월 1천 원 미만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으며, 2020년에는 임직원 임금을 모아 마련한 10억 원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한 부모 가정 학생 2,000명에게 전달하였다.
교육기부로는 도시철도 기관 최초 진로체험 기관 인증으로 직무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재능기부, 특히 유소년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알차다.
공사 축구단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코치와 선수들이 직접 강습하는 ‘유소년 축구교실’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일반 초등학생에서 취약계층 아동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기관사가 직접 진행하는 진로체험은 청소년들에게 기관사 업무를 생생하게 전한다.
공사는 진로체험으로 248,925명에게 기관사와의 1:1 직업 상담, 시운전 열차 간접 운전 체험 등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 결과 전국 도시철도 기관 최초 ‘진로체험 기관 인증’과 함께 부산시·교육청의 교육메세나 탑 6회 수상, 교육기부 대상 2회 수상 기록을 세웠다.
한편 시민 참여를 통한 기부활동도 활발하여 나눔을 통해 기쁨이 두 배인 활동으로, 2016년 BNK 부산은행 등 기관 협업으로 처음 조성된 ‘건강 기부 계단’이 대표 사례다.
1호선 명륜역에 2006년 자리 잡은 ‘아름다운 가게 명륜역점’도 공사의 오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부산교통공사 한문희 사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이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강조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실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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