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서 버스 3대-SUV 추돌...40명 병원이송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15: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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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현장 (사진=서울 강동소방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에서 광역버스 1대와 시내버스 2대, SUV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은 인력 67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버스 기사와 승객 등 49명을 구조했다. 이중 40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30일 오후 1시 3분경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에서 광역버스 1대와 시내버스 2대, SUV 1대가 추돌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67명과 차량 18대를 투입해 버스 기사와 승객 등 49명을 구조했다.


이 중 40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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