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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쌓인눈을 제설중인 모습(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14일 오후 쌓일 적설량을 대비해 제설보강단계를 발령하고 지역 자치구와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에 체제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부터 비나 진눈깨비가 내리다가 저녁 6시 전후로 1cm미만의 눈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제설보강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이번 눈은 저녁 6시 전후로 눈이 시작되어 밤까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이며, 눈이 그친 뒤 익일 아침기온은 최저 영하 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한제현 실장은 "눈이 온 뒤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된만큼 도로결빙이 우려되니 출퇴근시간 자차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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