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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GF리테일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U가 신상품 출시 후 일정 기간 초도물량 소진 비율에 맞춰 '신상품 도입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 등을 담은 내년도 가맹점 상생안 체결에 나선다.
올해 가맹점 상생안은 신상품 도입률에 따라 연간 최대 180만원을 지급하던 '신상품 도입 지원금'을 연간 최대 192만원으로 상향하고, 신상품 순환 지원금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신상품 순환 지원금은 신상품 출시 후 약 2개월간 판매, 폐기, 철수 등으로 초도 물량을 소진 비율에 따라 연 최대 36만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신상품 판매를 빠르게 전개하고 판매율이 낮은 상품은 적시에 철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또 연간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는 폐기 지원금을 통해 폐기 부담을 낮춘다. CU는 점포당 연평균 102만원의 반품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력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혜택도 준다.
CU는 또 가맹점주의 대출 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상생협력펀드 금리 지원제도'를 비롯해 보험 7종 무료 가입, 노무·법무·세무 무료 상담, 장기운영점 혜택, 경조사 지원 등의 상생·복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손지욱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상품 경쟁력과 점포 운영력을 강화해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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