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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관계자 4명이 노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여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 결과 6명 중 2명(경기심판자)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했다. 6명은 증상자 경기심판자(4명)에 추가 검사자 2명 16일 보도이후 추가됐다.
식약처에 따르면 경기심판으로 참여하는 이들 중 3명은 노로 바이러스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1명은 유사 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16일 오전 보건환경연구원(동부지원)에 검체 검사를 의뢰했다.
이들은 1월 14일 평창지역에서 열리는 경기의 운영 및 지원인력이 이용하는 식당과 경기시설 외부의 식당에서 음식을 섭취했다.
이들이 어느 곳을 통해 감염되었는지 여부는 역학 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이들 증상자는 현재 별도의 숙소에 격리 조치를 하고 있고, 현재까지 추가 증상자는 없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6일 신고 접수 후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은 귀가해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감염경로 등에 대하여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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