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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디 꿈나무육성 살회공헌 업무협약식 현장(사진:경남거창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남 거창군이 초중교학생 대상으로 골프꿈나무를 육성하기위해 (주)클럽디 거창과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현직 프로 박세리선수가 직접 아이들 코칭에 동참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경남 거창군은 15일 주식회사 '이도'가 운영하는 골프클럽 브랜드 '클럽디'거창과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협약식에는 구인모 군수와 윤형일 클럽디 총 지배인, 이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꿈나무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금년도부터 시작된 골프 꿈나무 사업은 클럽디가 미래의 주역인 아동에게 골프의 재미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제공하고, 도전정신 함양 등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일정은 골프에 관심 있는 초중교 학생 대상으로 오는 3월 14일부터 1기 교육생을 모집해 4월부터 교육에 들어갈 계획으로, 기수당 8~10명에 인원을 모집해 주 2회씩 총 8회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관련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연 3회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클럽디는 경남 유일의 정규 27홀 코스인 클러비 거창을 활용해 필드 레슨 등 교육과 관련한 전반을 담당하고, 거창군은 교육 대상자 모집과 홍보 등 제반 사항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클럽디 거창을 운영하는 이도는 친환경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거창 외에도 보은, 속리산, 금강 클럽디를 운영하고 있어 4개 골프장에서 동시에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계적인 골프 레전드 선수 박세리 프로가 동참해 선수 시설 경험을 바탕으로 꿈나무들에게 다양한 꿀팁을 전달하고 그외 KLPGA & KPGA프로가 꿈나무들의 코치로 나설 예정으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클럽디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된다.
끝으로, 구인모 군수는 "지역의 많은 청소년이 현 프로그램으로 골프를 접해 보면서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개발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아름답고 소중한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정훈 대표이사는 "당사는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비전을 가진 기업으로서 이윤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취지에서 금번 전국적인 사회 공헌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푸른 잔디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행복함을 얻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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