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화재현장(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김부겸 국무총리가 산림청 등 유관기관에 협조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발생한 산불을 조기 진화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4일 국무총리실은 김부겸 총리가 산림청장과 소방청장에게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활용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모두 동원해 경북 울진 산불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일몰 직전까지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다해달라”며 “야간 산불로 이어질 경우에 대비해 진화 인력과 장비 준비에 철저를 가호고, 진화인력 안전에도 만전을 가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전 장관에게는 경찰정장과 지자체와 협조해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주민대피와 등산객 통제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부탁했다.
한편, 산림청에 따르면 금일 오전 11시 17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일대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대책 본부는 이날 오후 12시 35분 시점 ‘산불2단계’를 발령한 상태이다. 하지만, 현장은 건조경보와 함께 순간 풍속 초속 13m의 강풍이 불어 닥치고 있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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