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퍼플스, 5월 결혼의 달 트리니티 멤버스 가입자 증가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5 1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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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VIP 전담 서비스인 트리니티 멤버스의 가입자가 결혼의 달인 5월을 맞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관계자는 이 같은 소식과 함께 “결혼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가장 커지는 시기인 5월이 찾아온 만큼, 더욱 특별하고 수준 높은 성혼 서비스를 찾는 미혼남녀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퍼플스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인 트리니티 멤버스의 가입율이 높아진 것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VIP 회원 특별 관리 시스템인 트리니티 멤버스 프로그램은 상담 매니저, 트리니티 멤버스 수석팀장, 매칭 센터장이 삼위일체로 한 명의 회원을 집중케어하여 최고급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트리니티 멤버스 회원을 담당하는 커플매니저는 20년 이상 경력자 중 상류층 회원 성혼 1000 건 이상, 전년도 상위 0.1% VIP 회원 성혼율 90% 이상자로만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트리니티 멤버스 가입 회원에게는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미팅파티와 대규모 연말파티의 우선 참석권 및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포함한 프로필 촬영권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서울 본사를 포함해 경기,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지사에서 무료 방문 상담을 항시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의 달을 맞아 더욱 풍성한 혜택의 5월 이벤트와 ‘GARDEN PARTY’ 미팅파티 또한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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