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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G모빌리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G모빌리티가 신형 픽업 무쏘를 통해 내연기관 픽업트럭 입지 다지기에 나선다.
KGM이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 KGM 익스피리언스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무쏘를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출시 시점은 내년 1월이다.
올해 기아의 첫 정통픽업 타스만의 도전에 맞서 KGM이 내연기관 픽업트럭 시장 다잡기에 나선 모양새다.
KGM은 지난 20여년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2006∼2011년), 코란도 스포츠(2012∼2017년), 무쏘 스포츠&칸(2018∼2025년) 등을 출시하며 누적 50만대를 판매하는 등 국내 픽업 시장을 이끌었다.
그런데 올해는 기아 타스만이 1∼10월 판매량 7천540대를 기록하며 무쏘 스포츠(6천934대)와 무쏘 EV(6천892대)를 근소하게 제치고 최고 판매 픽업에 올랐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라며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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