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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손해보험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창작자들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주요 강연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영역을 확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이 자신만의 세계와 커리어를 그려보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시즌2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2030 여성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화감독 윤가은, 가수 윤하, 소설가 최은영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윤가은 감독은 사회적 기준보다 스스로의 기준을 중시하는 태도를 강조하며, 실패와 변수를 거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경험을 공유했다.
최은영 작가는 불안 속에서도 끝까지 완성해본 경험이 창작을 지속시키는 힘이 됐다고 전했다.
한화손보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이달 12일 윤가은 감독, 19일 최은영 작가의 강연 콘텐츠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여성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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