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급등 코인] 미러 프로토콜 93% 상승... 리저브라이트 등 27%↑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15: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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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24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미러 프로토콜이 93% 넘게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저브라이트, 타키온프로토콜 등도 13~27% 안팎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4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미러 프로토콜은 자정 대비 93.37%(324원) 오른 671.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94억 9033만 7213원, 시가 총액은 489억원이다.

2위는 리저브라이트로 자정 대비 27.56%(1.936원) 상승한 8.96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5억 4550만 9066원, 시총은 1286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타키온프로토콜로 13.63%(3.01원) 오른 25.09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2억 5349만 9783원, 시총은 67억원이다.

4위는 비트토렌트로 자정 대비 7.14%(0.0001원) 상승한 0.0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억 4764만 2701원, 시총은 1조 3344억원이다.

이 밖에도 △버거스왑(+6.48%, 851.8원, 이하 실시간 시세) △마브렉스(+5.85%, 2만 1170원) △싸이클럽(+5.92%, 8.028원) △코인98(+4.69%, 888.3원) △아픽스(+4.76%, 22.46원) △위믹스(+4.68%, 425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 있다.

반면 크라우드, 루나, 어거 등은 10% 이상 추락했다.

이날 오후 3시 46분 빗썸에서 크라우드는 자정 대비 16.31%(1.774원) 하락한 9.106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억 1358만 9108원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으로 루나가 13.41%(70.6원) 하락한 455.9원에 매매되며 뒤를 따르고 있다.

이어 △어거(-12.45%, 1만 378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카이버 네트워크(-12.23%, 2706원) △리퀘스트(-11.39%, 178.9원) △보바토큰(-9.37%, 616.3원) △이피니티토큰(-9.06%, 259.1원) △웨이브(-9.02%, 7215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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