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커머셜 상용차 통합 플랫폼 '고트럭'이 리뉴얼됐다.(사진: 현대커머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현대커머셜이 상용차 통합 플랫폼 ‘고트럭’을 리뉴얼했다.
현대커머셜은 이번 ‘고트럭’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별 맞춤 콘텐츠 제공 기능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고트럭’은 국내 상용차 운전자 앱으로, 누적 다운로드 64만, 회원 21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로 이용자 특성에 따라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 정보’ 코너가 새롭게 추가됐다. 금융상품 안내를 비롯해 생활 혜택, 일감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인별 조건에 맞춰 제공한다.
또한 상용차 운전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일감 정보를 앱 홈에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차량 종류나 근무 형태에 맞는 운송 업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실시간 일감 중개 서비스인 ‘콜오더’에서는 현대모비스 물량의 단독 오더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금융 이용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을 정비하고, 보유 차량의 예상 시세 확인 기능도 개선했다.
이외에도 신차 할인, 대출 금리 할인 등 고객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제휴사 정보를 제공하며, ‘1분 영상 활용백서’ 코너를 신설하여 유용한 정보를 골라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현대커머셜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되는 ‘홈 리뉴얼 기념 주유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고트럭 앱의 맞춤 정보에 대한 OX퀴즈를 실시하고 정답자에게 5만원 주유권을 제공한다.
이어 5월 31일까지 실시간 일감 무료 중개 서비스 ‘콜오더’에 신규 차주 등록을 할 경우 최대 12만원 상당의 주유 쿠폰을 증정한다.
서비스 및 리뉴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커머셜 ‘고트럭’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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