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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사진위 나들목 모습 (사진:용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 나들목이 ‘화성 동탄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총 사업비 61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공사에 착수해 오늘(3일) 2시 기점 정식 완공됐다.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 나들목이 3일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정식개통했다고 밝혔다.
남사진위 나들목 개통으로 처인구 남사읍 주민과 평택 진위 서탄면 주민들이 오산 나들목을 경유하지 않고도 부산 방향 진입과 서울 방향 진출이 편리해졌다.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 나들목은 경부고속도로 안성 분기점과 오산나들목 사이에 위치해 있다. ‘화성 동탄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총 사업비 61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정규수 용인시 제 2부시장,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등 관계자 70명이 참석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오산 나들목 통행량을 분산해 상습 정체 구역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나들목~안성분기점 구간 정체가 절감될 것을 기대한다”라며 “향후 서울 방향 진입로와 부산 방향 진출로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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