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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온라인 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뷰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25)의 아버지 A씨가 유흥업소 종사자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A씨 근무지로 지목된 부산 모 룸살롱의 대표가 “일면식도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27일 해운대 모 룸살롱 대표 B씨는 룸살롱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이 같이 밝혔다.
B씨는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3일 전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에 확인해보니 프리지아의 아버지가 내가 근무하는 룸살롱의 영업 사장이라는 댓글을 보고 사람들이 찾아온 것 같다”며 “분명히 밝히는 데 B씨와는 일면식도 없다”고 해명했다.
B씨는 1980년도 대학 중퇴 이후 40년 가까이 부산 지역 유흥 업계에 종사해온 자신의 이력을 소개하며 “B씨가 (우리 룸살롱) 영업 사장이라는 참 웃기는 일이 일어나 이렇게 몇 자 적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혹시 (내 말이)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24시간 시간에 관계없이 연락해서 물어봐도 상관 없다”며 “(인터넷 매체, 네티즌 등이) 확인도 안 되면서 터무니없는 내용을 댓글로 터뜨리고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B씨와 우리 룸살롱은 아무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린다”고 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부장’을 운영하는 기자 출신 김용호씨 등은 “프리지아의 아빠는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치과의사가 아니”라며 아버지 A씨가 유흥업계 출신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부 유튜버는 유흥업소 이름까지 공개하며 “A씨가 룸살롱 영업 부장 출신”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25일 온라인에서 제기됐던 명품 가품 의혹을 모두 인정하고 무기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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