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스는 하반기 성혼 예정인 전문직 결혼 커플이 지난해 대비 27% 이상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관계자에 따르면 고물가 불경기가 지속됨에 따라 안정적인 생활을 희망하는 미혼남녀들의 결혼 문의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특히 사회적, 경제적 능력을 갖춘 의사, 변호사, 회계사와 같은 전문직과의 성혼을 원하는 고객들이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크게 증가했다.
업체 측은 “전문직 회원들을 위한 전문 상담팀을 구축하고 다양한 성혼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등 회원의 만족도 높은 결혼을 위해 노력한 결과 하반기 전문직 성혼 예정 커플이 크게 증가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매달 크고 작은 미팅파티를 개최하고 있으며,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들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 오는 27일 서울 소재 호텔 레스토랑에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 각 12명이 참석하는 미팅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서울 청담 본사를 비롯 경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지사 회원이라면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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