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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가 지난 7월 4주 조사 이후 한달여 만에 50%대로 내려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5~7일 전국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9월 2주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평가는 32%, 부정평가는 59%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8월 4주차) 32%를 유지했고 부정평가는 63%에서 4%p 하락해 지난 7월 4주차(54%) 이후 한달여만에 50%대로 내려갔다.
긍정평가 응답자들은 '공정하고 정의로워서'(24%) '결단력이 있어서'(23%) '국민과 소통을 잘해서'(16%) 등을 이유로 꼽았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경험과 능력이 부족해서'(34%)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27%) '적합하지 않은 인물을 고위직에 기용해서'(17%)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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