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상승 마감.. 비트코인,이더리움,웨이브,리플,위믹스,샌드박스,솔라나 잠잠한 흐름 보여..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7 1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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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4.41포인트(0.53%) 오른 2744.09에 마감해..
-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우려 여전해..
- 추격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가 바람직할 듯.

한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으나 우크라이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폭이 제한되며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잠잠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301만원에, 이더리움은 3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4,965원에, 솔라나는 121,0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1,000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285원과 179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7,105원과 36,310원에 거래되고 있고, 에이다와 트론,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웨이브,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조용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목요일 한국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마감했는데, 시총 상위주들을 살펴보면 삼성전자(005930)가 0.27% 상승한 것을 비롯해 SK하이닉스(000660)(1.92%), 삼섬바이오로직스(0.4%), 현대차(005380)(0.82%), 삼성SDI(006400)(3.15%), KB금융(105560)(0.77%), POSCO(005490)(0.89%), 셀트리온(068270)(0.95%), 신한지주(055550)(0.36%) 등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카카오뱅크(323410)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몰리면서 6.35% 급등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0.22% 빠지면서 45만4000원까지 내려앉았고, LG화학(051910)(1.99%), 카카오(035720)(1.41%), 현대모비스(012330)(0.87%) 등도 약세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완전히 마무리된 것이 아니고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리스크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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