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치료 600개 동네 병·의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확인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3 15: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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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208개 병.의원
- 호흡기 전담 클리닉 392개 병원
▲3일부터 전국 600개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서울성심병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3일(오늘)부터 동네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 등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정된 호흡기 전담클리닉과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이 해당된다.

 

지정된 동네 병·의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ttp://www.hira.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알림'→'심평정보통'→(115)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현황과 (116) 호흡기 전담클리닉 RAT(신속항원검사) 실시 기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들 병·의원은 실시간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해당 병·의원에 재확인을 해야 한다.

 

이날 기준 전국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은 208개 의원이며 호흡기 전담클리닉 RAT 실시 병원은 392개 병·의원이다. 총 600개 병·의원이 해당된다.

 

호흡기전단클리닉은 서울 51개 병·의원이며 부산 25개 병·의원, 대구 11개 병·의원, 인천 33개 병·의원, 대전 13개 병·의원, 광주 23개 병·의원, 경기 105개 병·의원, 강원 2개 병·의원, 충북 21개 병·의원, 충남 18개 병·의원, 전북 13개 기관, 전남 15개 병·의원, 경북 20개 병·의원, 경남 382개 병·의원, 제주도 2개 병·의원, 세종 2개 병·의원, 울산  4개 병·의원이다.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은 강원도 11개 의원, 경기도 17개 의원, 경남 40개 의원, 경북 3개 의원, 광주 2개 의원, 대구 6개 의원, 대전 12개 의원, 부산 8개 의원, 서울 19개 의원, 세종 1개 의원, 울산 1개 의원, 인천 47개 의원, 전남 14개 의원, 전북 19개 의원, 충남 2개 의원, 충북 6개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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