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경제 혁신과 규제를 주제로 데이터 경제 관련 공공정책 논의 (사진 : 기술보증기금) |
기술보증기금이 금융⋅의료⋅산업 및 공공분야를 중심으로 데이터 경제 관련 공공 정책과 규제 관련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하고, 한국이 향후 극복해야 할 과제를 논의한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은 지난 5일 제3회 데이터 경제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데이터 기반의 기보 Tech-Index를 소개하고 민간영역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7일 밝혔다.
금융⋅의료⋅산업 및 공공분야를 중심으로 데이터 경제 관련 공공 정책과 규제 관련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하고, 한국이 향후 극복해야 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보가 발표한 Tech-Index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을 미래 성장성 관점에서 진단할 수 있도록 기업의 4대 기술혁신역량 측면에서 평가를 진행 후 기술혁신 기반 성장성을 고려하여 최종 복합 지수를 산출한 것이다.
해외 석학인 MIT 슬론 경영 대학원 스캇 스턴(Scott Stern) 교수의 기조연설, 구글 김상부 정책총괄,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문성욱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디지털 금융 확산과 규제, 정밀 의료와 규제, 산업/공공부분의 데이터 활용 등 3개의 주제발표 세션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세션에서는 ‘데이터 경제에서 혁신을 위한 규제 설계 방안’을 주제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 정부위원회 이승현 국장, 미국 MIT 대학 Scot Stern 교수, 금융감독원 김충진 금융데이터 실장, 테라젠 바이오 황태순 대표, 질병관리청 박현영 부장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활용 및 혁신 동향을 설명함으로써, 국내 데이터 경제 혁신 측면에서 의미 있는 토론장이 되었다.
컨퍼런스를 주관한 데이터 경제 포럼 대표 문성욱 서강대 교수는 “이번 컨퍼런스는 산업 현장과 규제 당국이 데이터 기반 디지털 기술 확산과 혁신에 대한 공동의 지향점을 형성하기 위해 준비되었다”라면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트렌드 소개 및 한국의 현황과 과제를 진단하고, 주요 분야에서 데이터 관련 혁신 확산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주선 기보 상임 이사는 “기보는 기술단위의 기술·시장·사업성 등을 평가하는 기술평가 시스템(KTRS)을 국내 최초로 보증 제도에 도입하여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운영해 왔다”라면서, “기업단위 기술혁신역량을 평가하는 Tech-Index를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기술과 기업 단위 모두를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