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진, 이유림 기자)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집중호우에 의해 공사를 중단했다가 공사기간을 연장해야 함에도 개학 날짜가 정해져 무리하게 공사기간을 단축할 우려가 있는 학교 공사 현장에 빨간 불이 켜졌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전국 학교 공사 현장에 시설 개·보수 공사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23일 당부했다.
대다수의 학교 공사가 중·소규모 건설업체에 의해 개학을 앞둔 기간에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개·보수 공사가 많아져 공사가 급하게 이뤄질 경우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란 우려에 따른 조치다.
지난 5년간(2017.1.~2021.12.) 초·중·고등학교 등 시설공사에서 발생한 산재사고 사망자는 총 46명이다. 특히 이달 사망사고 3건이 잇달아 발생했다.
고용부는 공사를 급하게 진행할 경우 안전수칙을 소홀히 하고 추락·깔림·매몰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침수로 인한 감전사고 등의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각 공사현장에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1억원 미만의 초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해선 무료 기술지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재해위험성이 높은 건설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집중호우 사고사례 및 자율안전점검표 안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