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소통정책플랫폼 '소통의 길목' 운영 시작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17: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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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플랫폼 소통의 길목 사이트 모습(사진:경기도 안성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근 안성시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의견을 파악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공간인 시민참여 온라인 정책 플랫폼 '소통의 길목'을 본격 운영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 제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도 안성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 및 토론하고 주요 여론 질의에 대해 시장이 직접 답변하며, 시민과 시장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인 '소통의 길목'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현 시민 소통 플랫폼 '소통의 길목은 '의견나눔, 시장의 답, 토론의 힘, 설문 조사'로 구성되어 있다.

의견 나눔의 경우 시민이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찬성 500건 이상인 경우 '시장의 답'에서 직접 답변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토론의 힘은 시민과 시가 자유롭게 토론하는 공간으로, 서로의 의견 제안을 통해 보다 나은 정책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설문조사는 시가 시민들이 생각하는 의견을 파악해 사업을 추진하는 공간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소통의 길목'을 부담 없이 이용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사이트 관리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통의 길목'은 안성 시청 홈페이지의 해당 배너 혹은 부속 사이트 탭을 통해 접속하거나, 네이버에서 '소통의 길목'을 검색한 후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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