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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지역 병해충 현장(사진:전북무주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전북 무주군이 지난해 벼 병해충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해 복구비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400만원가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무주군이 지난해 8월 잦은 강우로 저온현상, 일조시간 부족 등으로 병충해 피해를 입은 694곳의 농가에 복구 지원금 3억 962만원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농가별 지원 규모는 피해 정도는 재난지수에 따라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400만 원 까지다,
재난지수 300이상인 피해 농가는 총 278농가로 국비 1억 6355만원, 도·군비 각3502만 5천원 등 총 2억 3360만원이 지원된다.
재난지수 100 이상 300 미만 416곳에 농가는 군비 7612만원이 투입된다.
끝으로, 김현수 팀장은 “타지에 비해 무주군이 병해충 감염위험도가 높게 나타났다”라며 “피해 농가에 신속하게 지원해 안정적으로 재생산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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