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한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한은행이 22일부터 서울 중구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금융, 사람과 사람을 잇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금융의 역할을 역사와 사회 흐름 속에서 조명하고 금융이 단순한 자산 관리 수단을 넘어 공동체를 형성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온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의지하다 △이겨내다 △나아가다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계·향약·두레 등 전통 공동체 조직의 금융 활동부터 국민 참여형 금융을 통해 사회적 위기를 극복한 사례, 현대 금융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포용금융과 상생의 선순환 사례, 등 사회가 성장하고 결속해 온 과정을 담았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공간을 마련해 금융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전시 유물과 관련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내년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한국금융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금융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공동체의 성장과 회복을 이끌어온 과정을 담았다”며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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