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39가 최근 독특한 메뉴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디저트39는 ‘할머니도 놀란 고소한 미숫가루’ 등 놀란 시리즈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메뉴명들은 디저트39가 SNS에서 개최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디저트39는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더욱 창의적인 메뉴명을 찾기 위해 ‘놀란 시리즈’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댓글로 달렸으며, 최종적으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름들이 선정됐다.
디저트39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메뉴명 선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행할 ‘놀란 시리즈’ 공모전도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할머니도 놀란 고소한 미숫가루’는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놀란 공모전을 진행한 ‘깨찰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쫀한 빵의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디저트39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메뉴 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