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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U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U가 연말 모임 수요를 겨냥해 초저가 와인과 가성비 먹거리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날 초저가 호주산 TOA(Taste of Australia) 와인 2종을 각 4천900원에 선보이고, 24일부터 연말까지 주류 192종에 대해 대규모 할인전을 연다. G7, 몬테스 등 인기 와인 20종은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34% 저렴하다.
CU는 또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협업해 '미니 버거 플래터', '치즈 고구마 피자' 등 가성비 먹거리도 24일 내놓는다. 두 제품의 가격은 8천원대, 3천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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