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구리행복학교 방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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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행복학교 현장 모습(사진:구리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구리시는 올해에도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구리행복학교 사업을 진행해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3일, 구리 행복학교 현장을 방문해 수업에 참관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라고 4일밝혔다.

현 '구리 행복학교'는 학교 밖 지역 사회로 배움의 공간을 넓혀, 다양한 지역의 인적·물적자원과 연계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동반성장을 통해 만들어갈 행복한 지역사회 배움터를 뜻한다.

'2022 구리 행복학교 1차 겨울방학 특강'은 지역내 초·중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지난 1월17~2월18일까지 한 달 여간 생활체육 분야 8개 종목 (테니스 검도 스쿼시 볼링) 에서 15개 강좌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편, 구리 시장은' 지난해 5회차에 걸쳐 86개 구리 행복학교에서 10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역량강화 및 꿈 실현에 도움이 됐다. 더불어 올해에도 구리 행복학교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함께 어울리는 학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차후 "행복드림 스쿼시"와 자존감 쑥쑥 클라이밍 교실'에도 방문해 구리 행복학교의 운영 현황을 점검할계획이다

끝으로, 구리시는 오는 7일~18일까지 제2차 '구리 행복학교' 공모사업을 접수 받을 예정, 신청서 서식은 구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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