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남공룡박물관, 4D영상관 오는19일 재개장 운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9 16: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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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의 공룡알 구출대작전 박물관 현장 모습(사진:전남해남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는 19일부터 코로나상황으로 일시중단돼었던 전남해남공룡박물관 4D영상관이 재개장해 매주 주말 오전10시~오후4시까지 샌디의 공룡구출 대작전 영상을 약 15분 동안 상영한다. 


전남 해남공룡 박물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4D 영상관을 오는 19일부터 재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공룡 박물관 4D 영상관은 매주 주말에 운영되며 상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상은 해남군에서 제작된 '샌디의 공룡알 구출 대작전'으로 약 15분가량 상영된다. 샌디의 공룡알 구출 대작전은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세상으로 온 샌디가 탐험을 하고 공룡들과 마주치며 겪는 흥미로운 모험 과정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4D영상을 통해 공룡들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느끼고 시뮬레이터 공룡알에 탑승해 주인공인 샌디가 돼 탐험하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끝으로, 박물관은 정문 입구 키오스를 통해 별도 입장권을 구매해야 관람이 가능하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상영 횟수는 하루 6회, 관람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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