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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발생 위치 (사진=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미국 지질조사국(USGS)가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앞바다에서 규모 7.0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로이터,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진은 22일(현지시간) 오후 솔로몬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남서쪽으로 56㎞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했다.
진앙은 남위 9.80도, 동경 159.57도이며, 진원 깊이는 15㎞다.
USGS는 진앙에서부터 300㎞ 범위까지 잠시 쓰나미 경보를 내리기도 했다.
인명 피해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정확한 피해를 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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