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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 교육 모습(사진:인천 부평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 부평구는 지난 2019년부터 창업 재정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총 25명 창업자에게 원하는장소와 원하는방식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왔다. 앞으로도 재정지원을 통해 사업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한 청년기업을 성장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
인천 부평구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청년 창업 재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라고 18일 밝혔다.
현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지역사회 기여 및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여 상가 임차료와 마케팅 비등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목표이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 거주자로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초기지원 형 팀 10명과 성장 지원 팀 6명을 각각 선발 모집한다. 접수기간 중 신청서를 받아 심사를 거친 최종 팀 16명을 선정해 사업화 자금 및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초기 지원형은 1년 기준 미만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고 성장 지원형은 청년 1명이상 고용중인 7년 이하 창업자로 사업화 자금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부평구는 지난 19년부터 인천지역 자치구 중 첫 전액구비를 투입해 재정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총 25명의 창업자에게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지원했으며 지역 내 청년들의 다양한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끝으로, 차준택 구청장은 ' 개성있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소지한 많은 청년의 도전을 기대한다' 라며 "재정 지원을 통해 사업 초기의 어려움을 딛고 유망한 청년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고용 창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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