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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서비스 피해 상담센터 모습 (사진:방통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통위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온라인 서비스 피해 지원 유관 기관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 피해지원 협의회'를 구성하고 기관별 피해 구제 현황을 공유할 방침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31일 '온라인서비스피해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 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상담 센터 명칭 공모전 수상자들도 함께해 대국민 서비스의 의미를 담았다.
방통위는 국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일원화된 온라인 피해 상담 창구 구축을 추진해 왔다.
온라인 기반 서비스 이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온라인 상 새로운 유형의 피해자가 확산되는 추세에 따른 조치다.
상담센터에서는 접수 받은 피해 민원에 대해 직접 상담 지원, 전문가 법률 자문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에 더해 유관 부처·기관 소관의 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과 협력해 피해지원 도우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피해상담은 전화, 카카오톡 채널, 우편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주요 피해 유형과 대처방안, 관련 법령 및 피해 지원 기관 정보 등은 상담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날 개소식에서는 상담 센터 명칭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361명이 응모했으며, 방통위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이 중 △대상 '온라인 피해 365센터' △최우수상' 온라인피해 도움e' △우수상 '온라인피해 제로 센터'을 선정해 시상하고 상금을 수여했다.
방통위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온라인 서비스 피해 지원 유관 기관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 피해 지원 협의회'를 구성하고 기관별 피해 구제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잡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 피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
한편, 한상혁 위원장은 "상담 센터가 실효성 있는 이용자 피해 지원 기구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모든 온라인 서비스 피해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피해 구제 사각지대가 없도록 애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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